인구감소 에너지위기
기후변화 지구촌 여러군데서 전쟁
뉴스는 백사장 모래밭에 밀려드는
파도처럼 쉴 줄을 모르는데....
(나)는 몸과 마음이
삭아가는 노화와 노쇠의
길을 언젠가 걸어가야한다
알맞은 음식을 충전해야하고
신체의 움직이이라
말하자면 어느 정도
운동을 해야한다
근육이 줄어드는 근감소증
기억력이 해수욕장에서
손에 움켜준 모래알처럼
슬며시 사라질 때...
생로병사의 어쩔 수 없는 길이런가?
잠은 이런 불안과
걱정에서 사람을 도와주는
구조대의 노릇을 한다
불면과 불량한
잠에서 벗어나는 건
쉽지않으나 꾸준히
방법을 개별적으로
찾아야한다
sns엔
갠지스 강변에 모래알 맹키로
수많은 해법이
설악산 밤하늘에 은하수
맹큼이나 반짞거리나니
별을 보러 가야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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