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종말
시작이 있으면끝도 있겠지만무슨 일이던지오래 계속되면끝이 마냥 아스라하다페르샤/동유럽에서전쟁은 서너 해를 넘기는 중이다사람들은 大義와 명분이며역사를 들먹이지만바닥에는 땅을 차지해야 하고영토란수십년 수백년 세월이면주인이 바뀐다고향땅부모형제의 따듯한보금자리를 위해살륙의 血海에뛰어든 병사들은비명소리를 남길 시간도 읍시흔적도 없이熱에 분해된다삼국지에 흔한....날아온 화살을 뽑고다시 칼을 휘두르는용감한 전사는사라졌다무기는 쌍방 전투원을 궤멸시켜부상자들을 발생해도구조가 어렵다나는누구나 비슷하듯이생활전선에서먹고 사는데바쁘다보니1년여 病중에 있다몇달 지나면300미터산에 오를 수 있다(줄이 생겨 지우는 법을 알게되면 수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