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man

한무제(bc 156~87)

guem56 2025. 12. 19. 11:48

다산 정약용선생은
평소 독서를 많이 하고
또 책을 많이 저술하기도 하셨다

여러분야 경사자집에
두루 통달하셨거니와
비상한 암기력으로 서책의 내용을
두르르 꿰셨다고~

다산선생이 늘 읽으신 책이
역사류
그중에 사마천의 사기도
해당될듯

사기엔 중국측 사료외에
지금의 한국지역과
압록이북의 고조선지역에 관한 글이 수록되어 있기에

역사를 이해하려면
사기와 한서(漢書) 자치통감은
읽어야할 책이다

사기는 한무제시대에
사마천이 저술한 책이다

한무제는 누구인가?

기원전 202년
지금의 중국
안후이성 쑤저우근처

오강이란 지역에서
한신이 군대에 쫓겨
초나라군대가 패전한다

이때
설흔살의 초패왕 항우가
죽는다

하여
우미인도 떠났고

역발산기개세의 웅혼하나
슬픈 노래


당나라시인 두목의
권토중래라는 말이 나왔으니

누구나 다아는
사면초가라는 고사성어도
여기서 탄생했다

한고조 유방은 곧
한나라를 개국했고

아들 한문제
손자 한경제를 거쳐

기원전 156년
증손자 유철이 탄생한다
그가 한무제이다

16세 어린나이에
황제가 된
한무제는 ( bc 141~87)
50년이 넘는 절대통치기에
여러가지 업적을 남긴다

한사군은 그의 집정기에
설치되었다고 하며
사마천은 당시의 관료이며
사기를 저술했다

한무제 시대의 온갖 사건을
대충 돌아보고
사마천은 어떤 사람인지
긴긴 겨울밤
주마간산격이라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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