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삶

시간과 망각

guem56 2025. 9. 8. 10:54

 사막에 물 한바가를 부우면

스윽 사라지듯이 

곧 젖은 모래의 물기도 말라버리듯

 

글쓰기를 늘 해보자고 언젠가 글을 썼는데

그때가 2년전 어느날 이었네  

 

이제 어떻게 글을 쓰는지 방법을 찾아서

삼십분 헤매다가 다시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

 

무언가 꾸준히 한다는건 참 좋은 일인데

가끔씩 까마득히 잊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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