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삶

시간

guem56 2025. 11. 17. 14:23

지난 9월 차를 타고 병원에 갔는데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해서  그 판독결과

입원을 하게 되었고

IPU에 들어가게 되어 오일밤을 머물렀다

 

두달하고 오일이 더 지났다

먹는 약이 많아 불편하다

 

시간이 더디게 가서

지구상에 머무는 물리적 시간이 

단위시간은 같은데 마치 수십년 지난 듯 한 느낌은 

좋게 보여진다.~~

'글과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물 한켠에 가라앉은 배  (0) 2025.12.05
11월의 겨울  (4) 2025.11.19
우두산  (0) 2025.09.11
시간과 망각  (0) 2025.09.08
착각  (1) 202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