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에서
( 나는 자연인이다)의
괴짜화가 편을
보다가
[배추도사 무도사]를
그렸던 화가를 만났다
그 분은
액면가 超超급의
도사란 생각이 들었다
날마다 새롭게
하루를 지내시고
무술을 쉼없이
생활화 하신듯
섭생방식도
禪스님 비스름했다
배울 점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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