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망각 사막에 물 한바가를 부우면스윽 사라지듯이 곧 젖은 모래의 물기도 말라버리듯 글쓰기를 늘 해보자고 언젠가 글을 썼는데그때가 2년전 어느날 이었네 이제 어떻게 글을 쓰는지 방법을 찾아서삼십분 헤매다가 다시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 무언가 꾸준히 한다는건 참 좋은 일인데가끔씩 까마득히 잊어버리네~~ 글과 삶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