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겨울 11월이 깊어간디 가을은 지나고 겨율로 들어선다페북에는 글을 쓰면 여기저기서 댓글을 적기도 하고가끔씩 무얼 물어보는 경우도 있다 나뭇잎이 다 떨어진 나무처럼올해는 조용히 지내고 싶다핸드폰으로 이 블로그에 글쓰는게 쉽게 되면여기다 글을 적어야겠다~ 글과 삶 2025.11.19
시간 지난 9월 차를 타고 병원에 갔는데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해서 그 판독결과입원을 하게 되었고IPU에 들어가게 되어 오일밤을 머물렀다 두달하고 오일이 더 지났다먹는 약이 많아 불편하다 시간이 더디게 가서지구상에 머무는 물리적 시간이 단위시간은 같은데 마치 수십년 지난 듯 한 느낌은 좋게 보여진다.~~ 글과 삶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