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삶

11월의 겨울

guem56 2025. 11. 19. 16:24

11월이 깊어간디 

가을은 지나고 겨율로 들어선다

페북에는 글을 쓰면 여기저기서 댓글을 적기도 하고

가끔씩 무얼 물어보는 경우도 있다

 

나뭇잎이 다 떨어진 나무처럼

올해는 조용히 지내고 싶다

핸드폰으로 이 블로그에 글쓰는게 쉽게 되면

여기다 글을 적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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