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삶
11월이 깊어간디
가을은 지나고 겨율로 들어선다
페북에는 글을 쓰면 여기저기서 댓글을 적기도 하고
가끔씩 무얼 물어보는 경우도 있다
나뭇잎이 다 떨어진 나무처럼
올해는 조용히 지내고 싶다
핸드폰으로 이 블로그에 글쓰는게 쉽게 되면
여기다 글을 적어야겠다~